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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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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중앙시장 맛집] 80대 아부지가 사주신 우왕소머리국밥 지난주에 홍천에 다녀왔다. 아빠랑 춘천에 있는 대학병원에 정기검진을 갔다가 홍천으로 돌아와 점심을 먹었다. 늘 홍천강둔치 주차장에 주차를 한다. 야외이긴 하지만 시내와 매우 가깝고 무료이고 자리도 항상 널널하다. 이번에 갔을때는 홍천강둔치에서 꽁꽁축제가 진행중이었다. 주차장 절반을 막고 실내 낚시터와 매표소, 홍보관들을 꾸며서 이번에는 주차장이 좁아졌다. 다행이 강 건너편에 추가로 추자 공간을 만들어 놓아서 거기에 주차해야 했다. 홍천강은 얼음반, 물 반이었다. 길에는 눈도 쌓여 있었다. 보기만해도 차가운 느낌이 들었다. 강 한쪽을 막아서 썰매장도 운영하고, 낚시터도 운영중이었다. 무척 추웠는데 역시 아이들은 추위보다 강했다. 이 날은 마침 홍천장날(1,6으로 끝나는 날)이었는데, 이렇게 추운 날에..
[홍천 맛집] 대우 닭갈비_가격, 맛, 주차 홍천 대우 닭갈비 ㅣ 원조 닭갈비 맛집 나야나 홍천에 다녀오면서 시내에 들러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현지 주민분에게 닭갈비 집 어디로 가야 돼? 하고 물으면 열에 아홉은 '대우닭갈비'를 추천해 줄 정도로 오래되고(20년 이상) 유명한 곳입니다. 현지 주민들에게도 유명하고 여행을 온 분들한테도 유명한 맛집이에요. 점심시간보다 좀 이르게 도착해서 빈자리가 많았어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방 형식의 테이블도 있지만 신발 벗기가 귀찮아서! 그냥 앉을 수 있는 테이블 좌석에 앉았습니다. 닭갈비 3인분(13,000원/인)을 주문하고! 반짝반짝하게 닦인 검은 철판을 보며 기다렸습니다. 넘 배가 고팠어요. 곧 양배추와 고구마사리, 떡사리가 잔뜩 든 닭갈비가 철판 위에 흩뿌려졌습니다. 기본 반찬으로 무국물과 양파, 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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