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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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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순도리 미사점 순대국밥 미사역에 당근하러 간 김에,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주변을 검색해봤다. 후보는 얼마 전에 갔던 달리감자탕, 버거킹, 그리고 청담순도리. 친구가 순대국밥을 골라서 청담순도리로 결정~! 청담순도리는 체인점인데 나는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미사점은 생긴지 얼마 안되었나보다.오픈 이벤트로 소주 한병이 100원, 무제한 제공!!! 술을 잘 안마시는 나에게는 매리트가 없는 이벤트지만, 순대국을 먹으러 가 본다. 12시가 조금 넘었다. 매장은 적당히 넓고, 깔끔했다.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서 자리에서 주문하고 결제까지 하면 된다. 육개장, 칼국수, 순두부육개장도 판매하는데 첫 방문이라서 순대국밥으로 주문했다. 기본 반찬은 무생채, 깍두기, 풋고추가 있고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미사 맛집] 국물이 진한 순대국밥 한그릇 퇴근길에 허기가 져서 순대국밥을 먹으러 갔다. 얼마전 언니가 방문했었는데 국물이 진하고 매우 맛있었다고 했다. 미사역에 있는 평담국밥이다. 오후 8시쯤 방문했다. 만석이었는데 마침 한 테이블이 나가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주문은 자리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된다. 앱으로 주문하고 계산은 나갈때 할 수 있다. 언니는 얼마전 방문했을 때 얼큰순대국밥을 먹었다고 했다. 좀 많이 매웠다고. 나는 일반 순대국밥을, 언니는 수육국밥을 주문했다. 음식이 나오기까지는 10분 미만으로 기다렸다. 석박지와 배추김치, 부추가 먼저 나왔다. 순대국밥은 뽀얀 국물에 김이 모락모락 났다. 언니가 수육국밥에 고기가 너무 많다고 내 순대국밥에 고기를 덜어주었다. 고기가 너무 많아서 계속 건져먹다보니 밥을 말 새도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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