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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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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짱, 10불 스테이크~ 코지하우스 하남직영점 다녀온 후기 친구와 늦은 점심을 먹기로 했다. 미사역 근처에서 만났다. 친구는 1월에 새로 오픈한 스테이크집에 가자고 했다. 이름은 코지하우스. 조정경기장 정문 앞쪽에 있다. 오후 3시가 되어가고 있어 혹시 브레이크타임은 아닐까, 걱정하면서도 일단 가까우니 가 보기로 했다. 매장은 바로 입장 가능했는데... 직원이 곧 브레이크 타임이어서 식사가 안된다고 했다. 3시 30분부터 브레이크 타임이었다. 다음을 기약하고, 다른 식당을 찾았다. 며칠 후, 금요일이었다. 친구와 점심을 먹기 위해 다시 코지하우스를 찾았다.오픈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우리는 11시 50분쯤 도착했다. 평일임에도 주차장이 꽉 찼다. 겨우 자리를 찾아 주차하고 매장으로 올라갔다. 주차는 1층, 매장은 2층이다. 코지하우스 방문 후기 입구 ..
미사 브런치맛집 이퀄센세이션, 금요일 오후에 다녀온 솔직 후기 금요일 오후 2시쯤, 친구랑 미사에서 브런치 먹으려고 이퀄센세이션에 다녀왔어요. 점심시간은 살짝 지난 시간이어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손님이 많아져서 테이블이 꽉 차더라고요. 꽤 오랜만의 방문이었는 데 갈 때마다 느끼는 건, “여기 분위기 좋다…”입니다. 분위기부터 합격인 공간 화이트톤에 우드 가구가 어우러진 인테리어라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차분한 느낌이에요. 큰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쉬폰 커튼이 살랑살랑, 감각적인 조명과 벽 거울 디테일까지 사진 찍기 좋은 감성 브런치 카페 느낌이 딱이에요. 창가 자리 앉으면 분위기 제대로예요. 친구랑 수다 떨기에도 좋고, 데이트 장소로도 매우 추천하는 곳이에요. 테이블 간격도 너무 가깝지 않아서 대화하기 편했고, 전체적으로 정돈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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