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천브런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사 브런치맛집 이퀄센세이션, 금요일 오후에 다녀온 솔직 후기 금요일 오후 2시쯤, 친구랑 미사에서 브런치 먹으려고 이퀄센세이션에 다녀왔어요. 점심시간은 살짝 지난 시간이어서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손님이 많아져서 테이블이 꽉 차더라고요. 꽤 오랜만의 방문이었는 데 갈 때마다 느끼는 건, “여기 분위기 좋다…”입니다. 분위기부터 합격인 공간 화이트톤에 우드 가구가 어우러진 인테리어라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차분한 느낌이에요. 큰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쉬폰 커튼이 살랑살랑, 감각적인 조명과 벽 거울 디테일까지 사진 찍기 좋은 감성 브런치 카페 느낌이 딱이에요. 창가 자리 앉으면 분위기 제대로예요. 친구랑 수다 떨기에도 좋고, 데이트 장소로도 매우 추천하는 곳이에요. 테이블 간격도 너무 가깝지 않아서 대화하기 편했고, 전체적으로 정돈된 .. 이전 1 다음